내풍압셔터 리스트 - C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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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AD-50

    내풍압셔터

    풍속 45m/s 풍속 및 방우에도 변형이나 손상 없이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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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AD-51

    방화셔터

    일체형방화셔터로 화재 시 연기나 열 등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작동되는 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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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AD-52

    이중압출 단열셔터

    2중 압출된 SLAT에 단열재가 충진 되어 있어,
    단열효과 및 결로방지, 방음효과를 극대화한 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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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NIENCE AUTO DOOR

코아드(COAD)는 편리한 자동문의 약자로
느리지만 안정적이고 흔적을 남기며 이동하는 달팽이처럼
한국인이 조급하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빠른 자동문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시공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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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으뜸중기제품] 코아드 '스피드 도어',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산업용자동문
[이달의 으뜸중기제품] 코아드 '스피드 도어',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자동문 코아드는 자동문 제조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두 해주는 자동문 전문기업이다. 이대훈 코아드 대표는 2014년 코아드를 설립했다. 설립 이유는 단순했다. 자동문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두 해주는 업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제조사와 시공업체가 달라 설치 후 문제가 생기면 업체 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데다 대부분 영세업체여서 몇 해 지나면 문을 닫는 일이 많았다”고 창업 이유를 설명했다. 국내에 공급하는 코아드 자동문은 전량 경기 화성 공장에서 제조한다. 이렇게 생산한 문은 예외 없이 전원 정규직인 설치팀이 설치해준다. 사후관리팀도 모두 정규직이다.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코아드 해외 법인이 있는 곳이었다. 이 대표는 “스피드도어는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다”며 “코아드 해외법인에서는 설치 시공뿐 아니라 제조도 병행하고 있어 부품 조달 면에서 경쟁사보다 뛰어나다”고 말했다. 코아드는 사업을 시작한 지 2년 만인 2016년 12월에 100만달러수출탑을 받았다. 최근에는 TV 광고도 시작했다. 올해부터 사업영역을 스피드도어에서 일반 자동문으로 넓혔다. 업계는 국내 스피드도어 시장 규모를 400억원, 일반 자동문 시장을 3000억원가량으로 추산하고 있다. 기술력과 평판을 기반으로 더 큰 시장에 진출한 것이다. 이 대표는 가격경쟁력 면에서 자신 있다고 했다. 그는 “제조와 시공 등을 각각 다른 업체가 하면 유통 단계가 늘어나 최종 가격이 오른다”며 “코아드는 제조부터 시공까지 다 하기 때문에 가격은 더 싸고 사후관리 걱정도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코아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했다. 전기면도기 하면 필립스를 떠올리듯 자동문 하면 코아드가 공식이 되길 바랐다. 코아드의 올해 예상 매출은 140억원이다. 내년 매출 목표는 200억원이다. 원문보기->
[ 201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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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공장자동문, 인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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